발표 소개
코딩을 몰라도 내가 하는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을까요? AI로 아이디어를 얻는 것을 넘어, 이제는 반복되는 업무를 직접 자동화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. 중요한 것은 코딩 실력보다 내가 하는 일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입니다. 이번 세션에서는 비개발자 교육 기획자가 실제 업무를 자동화하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활용 사례를 공유합니다. 고객 요청 메일 한 통을 읽고, 단가를 계산하고, 견적서를 생성하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업무를 작은 단계로 나누고 AI에게 맡기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은 신입사원에게 업무를 인수인계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. 내 업무를 설명하고, 결과를 확인하고, 반복해서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해 봅니다.
- 바이브코딩
- AI에이전트
- 업무자동화
- 비개발자AI
- ClaudeCode
- Codex
연사 소개

김도현
모두의연구소 클래스팀 콘텐츠 프로듀서
김도현은 모두의연구소에서 AI·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콘텐츠 프로듀서이다. 생성형 AI, 바이브 코딩, AI 에이전트 등 최신 기술을 실무자가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.
비개발자 교육 기획자로서 AI를 활용해 강의료 정산, 교육자료 제작, 영상 편집 등 실제 업무를 자동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. 특히 코딩 지식보다 자신의 업무를 이해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이 AI 활용의 출발점이라는 관점에서, 누구나 자신의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