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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DUCON 2026 · AI in Startup : EWHA

생성형 AI 시대, '본인'을 증명한다는 것의 의미

날짜
시간
– (KST)
장소
이화여대 ECC · 컨퍼런스홀 A

발표 소개

목소리 3초, 사진 한 장. 생성형 AI는 이미 '당신'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신원인증은 중앙집중형에서 블록체인 기반 자기주권 신원(SSI)까지 진화하며 "누가 내 신원을 통제하는가"를 풀어왔지만, 생성형 AI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— "지금 이 신원을 제시하는 존재가 사람인가, 본인인가." 키를 가진 자가 곧 본인이라는 전제가 딥페이크·딥보이스 앞에서 어떻게 무너지고, 탐지 AI는 그 빈틈을 어떻게 메우는가. 딥페이크 탐지 전문기업 메타크라우드 대표이자 신간 『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의 미래』의 저자가, 앞으로 5년 '본인'이 재정의되는 방식을 국내외 사례로 풀어냅니다.

  • 생성형AI
  • 딥페이크
  • 신원인증
  • 블록체인
  • AI보안
  • DID

연사 소개

김형진 연사

김형진

(주)메타크라우드 대표이사 / 명지대학교 교수

김형진 교수는 AI 보안과 디지털 신원을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가이다. 명지대학교 교수이자 딥페이크 탐지 전문기업 ㈜메타크라우드의 대표로, 영상 딥페이크 실시간 탐지 LiveShield와 딥보이스 탐지 글로벌 서비스 VoiceShield를 선보이며 국내외 Trust Technology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. 금융권 AI·보안 자문위원으로도 활약 중이며, 저서 <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의 미래>를 통해 생성형 AI 시대 신원인증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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